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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Biz: 화훼 경관 영역]
Core Biz 영역은 윤토가 지금까지 쌓아 온 브랜드 기반의 근간 사업인 전시적 공간 설계 및 화훼 경관과 관련된 사업으로
조직 및 사업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현재까지의 주력 사업입니다.
사업의 내용은 Space Design, Show Garden 시리즈, 화훼 조형물 시리즈, Container(용기형) 시리즈, 가로 화단 시리즈, 토피어리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pace Design

Space Design

참신한 공간 미학을 선보이고 있는 일부의 공원들은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작품이자 사람을 유인하는 지역의 관광 상품입니다.
현대의 공원은 휴게와 운동 공간으로서의 역할 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원이라는 녹색 환경이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거점 공간으로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공간에 창의적인 프로그램과 스토리텔링, 그리고 예술과 정원이라는 핵심 요소가 담겨야 한다고 봅니다.
도시의 버려진 생활공간을 다시 살려내서 행복한 도시 공간으로 바꾸어가는 일입니다.
스토리의 발굴, 스토리의 가공, 스토리의 표현 즉 기획 설계에서 시공, 연출까지 One-stop 공간 연출을 해 드립니다.
예술, 문화와 기술, 공학적 지식이 융합되고 다양한 소재가 결합하는 쾌적한 녹지 환경, 더불어 즐기는 문화 공간이 될 것입니다.

Show Garden

Space Design

쇼가든은 화가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작가적 창의력을 원예 및 식재 기술과 융합시켜 정원의 형태로 표현하는 문화 예술의 한 분야이자 표현 활동입니다.
패션쇼가 패션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거나 또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파급시켜 사회 일반에 대한 패션 영향력을 행사하듯 쇼가든도 생활수준이 높아진 도시민들의 삶 속에서 감성과 정서, 테라피, 그리고 예술 및 정신문화의 풍요로움을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 기법 속에서 자연 소재와 오브제 기반의 다채로운 재료가 조화를 이루는 정원 쇼를 통해 최신의 정원 유형, 정원 경향을 보급하는 정원의 패션쇼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쇼가든의 특징은 시간적 제약을 가지고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토는 박람회, 엑스포, 체전 등 다중이 운집하는 공간에서 화훼를 통한 최상의 시선 집중과 만족을 이끌어내고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쇼가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화훼 조형물

Space Design

지역축제, 꽃전시회, 박람회, 엑스포, 체전은 지역 마케팅이라는 Business장이자 Festival의 장입니다.
입체적 조형물 형태의 화훼 장식물은 대부분 대형의 조형물로서 상징적 메시지나 표현의 전달 매개로 활용되어 조형물 자체가 하나의 상징체계로 작동할 때는 언어적 수단보다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지자체의 올바른 홍보 기회와 커뮤니티의 공간에서 볼거리 구축을 꽃이라는 감성적 매개로 접근하는 것이 꽃 조형물입니다.
행사의 의미와 사상이 담긴 조형물을 아트적 디자인으로 구현하며 거기에 공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구축물을 만들고 생태학적 지식을 가미시켜 조형물에 생명을 불어 넣는 일입니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개화 유지를 위해 자동 관수 시스템이 구비된 식생환경을 구조물 내에 최적화 시켰으며 이용자의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설계된 ‘관수 장치가 내장된 조립식 조경용 꽃구조물’로서의 제작 공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용기형)

Space Design

컨테이너에 식재된 화훼 장식물은 설치 장소에 대한 제약이 없다는 것과 용기의 소재 자체가 다양하고 또한 형태와 색상 등 디자인 측면에서 다양한 변화가 가능하여 주변의 공간 또는 건축물과의 환경적 조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도로, 다리난간, 벽면, 가로등주, 광장, 행잉 등 설치 장소와 공간의 성격에 따라 용기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하고 자연 토양 상태에서와 같은 식생 환경 제공을 위한 관수 장치 등 많은 기술이 집적된 형태로 컨테이너 분야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가로화단

Space Design

가로 경관은 공공영역에서 새로운 오픈 스페이스의 유형이기도 하고 공간과 공간을 연결하는 전이적 역할을 맡기도 합니다.
도심의 가로변, 교통섬, IC 진출입로 경관은 또한 도시의 얼굴입니다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 시키고 도시를 흐르는 혈관과도 같은 가로는 쉼 없이 도시와 대화하며 흐름을 유지시키는 대 동맥이기도 합니다.
가로 경관이 항상 활력이 있어야 되는 이유입니다.
화려하고 계절감 느껴지는 화훼 연출 바탕 위에 도시를 대변하는 상징물을 오브제로 활용하여 도시의 미적, 경제적(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또한 이색적이고 특색 있는 경관이 도시를 다시 찾고 싶게 할 것입니다.

Topiary

Space Design

로마시대 정원을 관리하던 한 정원사가 자신이 만든 정원의 나무에 '가다듬는다'는 뜻의 라틴어 이니셜 토피아(topia)를 새겨 넣은 데서 유래하였고.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인공적으로 다듬어 여러 가지 동물 모형으로 보기 좋게 만든 작품 또는 인공적으로 다듬거나 자르는 기술(예술)을 일컫습니다.
17~18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하였는데, 20세기에 들어서면서 토피어리는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장식품으로 널리 이용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2000년 이후 모스(moss) 토피어리라고 하여 물이끼를 이용해 만든 작은 식물 장식품이 유행하였다. 모스 토피어리는 녹이 슬지 않는 철사로 각종 동물의 모형을 만든 뒤, 물이끼로 표면을 덮고 식물을 심어 만든 장식품에서 출발했습니다.
윤토는 이러한 이끼 조형물을 공학적 지식을 적용하여 보다 대형화하였던 첫 주자입니다.
이끼가 주는 신선감과, 청량감이라는 장점을 기존의 금속 또는 FRP 조형물이라는 소재 방식과 대비 시키는 트렌드가 담겨 있는 것이 토피어리입니다.
재료와 재료의 만남, 즉, 금속과 식물이라는 물성이 서로 다른 재료가 만나 각자의 한계를 뛰어넘고 통섭의 생명성이 살아나는 환경 조형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