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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Biz: 도시 경관 재생 영역]
Creative Biz 영역은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 그리고 고객 베이스에서 새롭게 다가오는 변화 트렌드를 반영하여
미래 윤토 사업을 책임지게 되는 종목으로서 인큐베팅 되고 있는 윤토의 신수종 사업이자 사업의 방향을 말합니다.
사업의 내용은 공원 redesign, 걷고 싶은 거리 조성, 환경 / Art 프레임 시리즈, 도시농업 시리즈 사업입니다.

지역경관 Redesign

지역경관 Redesign

도시나 거리 광장에서 보이는 다양한 모습은 그 지역 사회의 얼굴이라고 합니다.
도시나 거리, 광장이라는 공적인 공원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생각과 문화생활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도시는 인간의 행태가 녹아 있는 장소로서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활동을 유지시켜 주는 터전이며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시설과 활동의 영역을 집중적으로 담아내는 장소입니다.
현재의 도시 경관은 많은 부분이 산업화 시대의 목표와 기능을 가지고 만들어졌고 그 수명이 이미 다한 공원이 많습니다.
기존의 공간과 생태 자원을 손질하여 현재의 도시와 시민의 삶에 부합하는 경관으로의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 작동하는 경관 개선 작업입니다.

걷고 싶은 거리

걷고 싶은 거리

도시의 거리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나고 활보하며 다양한 활동이 일어나는 공간입니다.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여 새로운 흐름을 조성하기도 하고 공간과 공간을 잇는 선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모이는 활성화된 장소를 촉매 지점으로 하여 새로운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 기계적으로 격자형 길을 따라 이동하는 사람들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색다른 감흥을 주는 정체성 있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그린, 즉 생태의 도입을 기본으로 하며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건강성을 고려한 특색 있는 도시경관 조성은 사람을 모으고, 모여진 사람으로 인해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며, 형성된 문화는 곧 그 지역을 브랜드화 시킬 것입니다.

환경 / Art 프레임

환경 / Art 프레임

다중이 오가는 도심의 공간에서 다양한 정원 작품과 볼거리로 관광객을 유인하는 것은 정원의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현대 정원은 녹지 중심의 공간만을 고집하지 않고 그 공간의 구성이 스틸 또는 대리석이든, 목재이든, 블록 타입이든 여러 소재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식물 소재만으로 꾸며지는 과거의 정원에서 실험적인 소재가 사용된 모던한 느낌의 정원으로 많이 변모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다양한 기반재를 배경으로 또 다른 재료들이 서로 뽐내듯 경쟁하고 때론 융합하여 입체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표현되어 설치되는 것이 아트 프레임입니다.
공원의 벤치, 파고라, 목교, 조형물, 고가 교각, 지하도, 옹벽 등에 대한 디자인적 해석, 아트적 접근으로 세상에 하나만 존재하는 맞춤식 조형 작품을 만들어 드리는 내용입니다.
대량으로 찍어내는 기성적인 것을 거부하고 하나이더라도 작품으로 존재하는 시설물을 추구합니다.

도시농업

도시농업

도시농업은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여 농작물을 재배하는 여가적, 체험적 성격의 농사 활동으로 도시 생태계 순환 구조의 회복과 도시 디자인 개선, 에너지 절감, 지역 공동체의 형성 로컬 푸드를 통한 개인의 식생활 건강, 정서적 안정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하여 많은 도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도시 환경의 보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도시 내부에 있는 농지는 농산물의 공급지일 뿐 아니라 빗물의 흡수와 순환 촉진, 도시 온난화 방지, 공기 정화 기능을 담당하고 또한 재해 발생 시에는 피난 장소로서도 이용할 수 있는 등 효율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윤토는 도시농업 또는 도시 원예의 보급과 확산 과정에서의 홍보를 위한 기획과 농업 연출을 통해 건강하고 여유 있는 국민 생활을 돕고 쾌적한 도시 환경의 형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끼정원

이끼정원

윤토가 생각하는 저탄소 녹색도시, 창조적인 도시공원과 정원도시 형성에 대한 작지만 한 축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하고 시도하는 사업입니다.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 환경과 건전한 여가 생활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조경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탐구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태초부터 가장 육지에 먼저 올라오고 자라 왔던 원시의 생명 숲 이끼.
그 신비함과 청초함 속에서 다가오는 맑고 시원한 느낌.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원시 그대로의 이끼 숲을 응용해 보려 합니다.
이끼의 효과적인 생산 체계부터 보관과 유통, 그리고 최적의 생육환경을 담보로 하는 시공 등 몇 가지 해결 과제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끼 자체가 갖고 있는 강한 근성과 도시민들의 DNA 속 이끼에 대한 기억을 믿고 추진하는 사업니다.
또한 조경이라는 산업 측면에서 새로운 소재로 산업 영역을 풍부화시키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