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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의 산물, 100만송이 에버랜드 튤립 축제 오는 16일(토) 드디어 오픈!

봄의 전령 튤립

꽃 축제의 서막

가장 화려한 꽃 페스티벌.

2019에버랜드 튤립 축제가 이번주 토요일(16일) 오픈 합니다.

올해의 컨셉은 네덜란드 화가이자 추상 미술의 선구자인 피에트 몬드리안의 화풍을 담은 연출입니다.

튤립, 수선화, 히야신스 등 110종 120만송이, 꽃들의 향연이지요.

네덜란드에서 들여온 100만구의 구근을 선별하고, 소독하여 50만구는 작년 겨울에 지식하고 나머지 50만구는 겨우내 하우스에서 정성스럽게 육묘의 과정

을 거쳤습니다.

쌀쌀한 새벽 공기를 가르며 우리 E/L사업본부 조직원들은 꽃대가 올라온 튤립 식재10일째.

허리도 아프고 춥기도 하지만 화려한 오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곳! 가장 담아 가고 싶은 곳!

이것이 윤토인의 연출에 임하는 마음입니다.